유닉디자인(대표 김희수, www.uniqdsgn.com)은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'프리뷰 인 서울 2012(Preview in SEOUL 2012)'에 참가해 자카드를 비롯한 각종 교직물을 선보였다.

유닉디자인이 이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이는 소재는 실크와 폴리에스테르의 교직으로, 실크의 광택을 충분히 살리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을 유지하고, 특히 메탈릭을 가미해 세련미를 강조했다.

또한 실크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우유 섬유는 소재의 특성으로 겨울철 의류에서 발생하는 정전기를 방지하고, 섬유 자체의 건조함을 없앴다. 큐프라 및 울과의 교직으로, 아웃도어로 생산 시 청량감과 발습 및 보온이 우수하다.

출처: 에이빙(AVING)(https://kr.aving.net)